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8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4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74건이며, 낙찰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1.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2억2,674만원, 낙찰가는 8억6,485만원, 낙찰가율은 70.5%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16억6,450만원, 낙찰가는 8억573만원, 낙찰가율은 48.4%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 근린주택 | 12억2,674만원 | 8억6,485만원 | 70.5% | 5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 근린상가 (건물) | 16억6,450만원 | 8억573만원 | 48.4%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