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영동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영동지원 경매, 6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8일 영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7건 중 6건이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7.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은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에 위치한 답으로, 감정가는 4억7,325만원, 낙찰가는 1억9,450만원, 낙찰가율은 41.1%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와 낙찰 건수 모두 적은 편으로,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 답 | 4억7,325만원 | 1억9,450만원 | 41.1% |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