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7건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9.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2.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의 아파트가 11억1,000만원의 감정가를 기록하며 11억2,78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01.6%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오피스텔이 3억1,800만원의 감정가에 1억5,615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8명이 응찰하여 낙찰가율은 49.1%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인 뒤 최저입찰가가 내려가면서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히 낙찰가율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 아파트 | 11억1,000만원 | 11억2,780만원 | 101.6%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3억1,800만원 | 1억5,615만원 | 49.1%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