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8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8.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주거)로, 감정가는 13억3,0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3억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7.8%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4,9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8억9,3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9.2%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 | 주상복합 (주거) | 13억3,000만원 | 13억77만원 | 97.8% | 3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 아파트 | 7억4,900만원 | 8억9,307만원 | 119.2%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