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7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37건 중 75건이 낙찰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6.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3억9,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8억7,378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5%로, 응찰자는 8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성동구 | 아파트 | 73억9,000만원 | 58억7,378만원 | 79.5%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