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제천지원 경매, 16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14일 제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18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제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제천시 왕암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5억2,097만원이었으나 8억8,59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58.2%였으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제천시 화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1,600만원이었고 8,1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69.8%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덧붙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제천시 왕암동 | 공장 | 15억2,097만원 | 8억8,590만원 | 58.2% | 2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제천시 화산동 | 아파트 | 1억1,600만원 | 8,100만원 | 69.8%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