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영동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5
영동지원 경매, 9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15일 영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48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에서는 4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9건이 낙찰되고 38건이 유찰되었다. 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6.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의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5억5,349만원이었으나 1억9,9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6.1%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2,943만원이었고 8,7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37.9%로 집계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 숙박시설 | 5억5,349만원 | 1억9,999만원 | 36.1%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 단독주택 | 2억2,943만원 | 8,700만원 | 37.9%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