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1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2건 중 21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9월 21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8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8.1%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20억2,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8억2,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1.0%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5,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6.2%였으며, 응찰자는 20명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 | 근린상가 (집합) | 20억2,000만원 | 8억2,800만원 | 41.0% | 2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 아파트 | 1억5,600만원 | 1억5,000만원 | 96.2% | 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