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대구지법 경매 106건 중 23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8.2%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26년 11월 4일 10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3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8.2%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34억8,92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4억3,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9.6%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8,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6,3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0%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 임야 | 34억8,929만원 | 24억3,000만원 | 69.6%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북구 | 아파트 | 1억8,600만원 | 1억6,377만원 | 88.0%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