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대구서부지원 경매 62건 중 13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0.4%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결과가 발표됐다. 2026년 11월 3일에 진행된 경매에서는 6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3건이 낙찰됐다.
대구서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4%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150억4,836만원이었으나 90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59.8%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또한,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8,11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2%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낙찰가율만 보면 저렴하게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 근린상가 (집합) | 150억4,836만원 | 90억원 | 59.8% | 2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 아파트 | 3억3,000만원 | 2억8,116만원 | 85.2% | 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