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대구서부지원 경매 177건 중 3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6.5%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결과가 발표됐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으로 총 177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30건이 낙찰됐다.
대구서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5%로 집계되었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7명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 파호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최고가 낙찰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소재의 공장이 110억7,577만원의 감정가에 대해 75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7.7%로 기록됐다. 이 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대구광역시 달서구 파호동의 아파트는 3억6,100만원의 감정가에 2억2,8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4%였다. 이 건은 7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 공장 | 110억7,577만원 | 75억원 | 67.7%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달서구 파호동 | 아파트 | 3억6,100만원 | 2억2,899만원 | 63.4%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