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1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21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43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7건이 낙찰되었다.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9건으로 나타났으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6%로 집계되었고,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으며,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8,200만원, 낙찰가는 1억7,24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4.7%에 달했다.
반면,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에 위치한 공장은 감정가 15억3,853만원에 비해 7억5,4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9.0%로 낮은 편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점차 낮아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 | 공장 | 15억3,853만원 | 7억5,400만원 | 49.0% | 1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 아파트 | 1억8,200만원 | 1억7,240만원 | 94.7%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