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항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6
10월 26일 포항지원 경매 50건 중 13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0.0%
2026년 10월 26일 포항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50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0.0%로 나타났다.
포항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50건이며, 이 중 13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31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에서는 50.0%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림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7억2,989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7억6,5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8.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6,4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67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1.8%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점차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림동 | 근린상가 (건물) | 27억2,989만원 | 7억6,590만원 | 28.1%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 다세대 | 6,400만원 | 2,678만원 | 41.8% | 7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