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2
대구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26년 9월 22일 총 93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93건으로,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4건이다.
낙찰가율은 평균 63.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응찰자 수는 평균 5.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의 최고가 낙찰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의 주상복합(주거)로, 감정가는 7억7,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3,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2%에 달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 주상복합 (주거) | 7억7,200만원 | 7억3,500만원 | 95.2%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