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3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23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5건이 진행되었고, 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9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3.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67억5,962만원, 낙찰가는 53억555만원, 낙찰가율은 78.5%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같은 지역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000만원, 낙찰가는 2억1,948만원, 낙찰가율은 91.5%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 공장 | 67억5,962만원 | 53억555만원 | 78.5% | 3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 아파트 | 2억4,000만원 | 2억1,948만원 | 91.5%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