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외교부, 우크라이나 상황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10.1.) 개최 · 2026-10-01

외교부, 우크라이나 상황 관련 합동 회의 개최

외교부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 우크라이나 상황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가 개최되었다.

10시간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이번 회의는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우크라이나대사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근 우크라이나 상황과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회의는 지난 5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 소재 모든 외교공관 및 외국인들을 조속히 철수시킬 것을 촉구한 이후, 최근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 시설과 에너지 시설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이 지속됨에 따라 안전에 대한 위협 수준이 심각하게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되었다.

조 기획관은 외국 공관 등이 소재한 키이우 중심부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공지를 적시에 전파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비상연락망과 대피 계획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박기창 주우크라이나대사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동향과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 현황을 설명하였다. 그는 본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황 변화에 따라 필요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고, 재외공관원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제반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공관우크라이나본부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