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6
10월 26일 제천지원 경매 112건 중 1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7.7%
제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2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7.7%로 나타났다.
제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10월 26일 제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11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83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47.7%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제천시 왕암동에 위치한 전용 토지로, 감정가는 9억4,757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억6,0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7.4%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2,9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억8,02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39.7%에 달했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제천시 왕암동 | 전 | 9억4,757만원 | 2억6,010만원 | 27.4%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 아파트 | 1억2,900만원 | 1억8,022만원 | 139.7%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