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7
10월 27일 부천지원 경매 154건 중 24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7.4%
2026년 10월 27일 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54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7.4%로 나타났다.
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54건으로, 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0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0건이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27억6,34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9억3,44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3억8,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5,37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2%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 공장 | 27억6,344만원 | 19억3,441만원 | 70.0%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 다세대 | 3억8,900만원 | 2억5,379만원 | 65.2% | 8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