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성남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6
10월 26일 성남지원 경매 218건 중 4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9.6%
2026년 10월 26일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218건 중 4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9.6%로 나타났다.
성남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59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으로, 감정가는 18억4,96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1,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4%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9,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59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1.0%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2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 다가구 | 18억4,969만원 | 12억1,000만원 | 65.4%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 다세대 | 2억9,000만원 | 2억596만원 | 71.0% | 2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