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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8

서울남부지법 경매 낙찰 물건 현황

2026년 10월 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70.6%로 나타났다.

17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이 법원에서는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으로 집계됐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0억2,7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0억4,800만원, 낙찰가율 51.7%로 6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0억4,500만원으로, 30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400만원에 낙찰가 6,188만원, 낙찰가율 49.9%로 5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6,180만원으로, 8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의 또 다른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100만원에 낙찰가 8,383만원, 낙찰가율 41.7%로 4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7,555만원으로, 828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7,300만원에 낙찰가 7,300만원, 낙찰가율 100.0%로 1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8,400만원에 낙찰가 2억8,400만원, 낙찰가율 100.0%로 1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10억6,000만원에 낙찰가 1억4,510만원, 낙찰가율 13.7%로 1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6억2,900만원에 낙찰가 4억2,130만원, 낙찰가율 67.0%로 2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3억4,877만원으로, 7,253만원 차이가 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아파트형 공장20억2,700만원10억4,800만원51.7%6명10억4,500만원300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오피스텔1억2,400만원6,188만원49.9%5명6,180만원8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아파트형 공장2억100만원8,383만원41.7%4명7,555만원828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영등포구오피스텔7,300만원7,300만원100.0%1명——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다세대2억8,400만원2억8,400만원100.0%1명——
많이 떨어져 낙찰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오피스텔 (상가)10억6,000만원1억4,510만원13.7%1명——
2위와 차이 큼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아파트형 공장6억2,900만원4억2,130만원67.0%2명3억4,877만원7,253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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