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법원 2026년 10월 28일 경매 결과
청주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8일 진행된 경매에서 26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3.2%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는 최다 응찰자가 22명에 달하는 물건이 있었다. 해당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6,8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7,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1.3%에 이르렀다. 2위 응찰가는 4억2,555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4,844만원이었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8,500만원에 낙찰가 1억6,57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6%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8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6,38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99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또 다른 아파트가 경매에 나왔으며, 감정가는 1억3,300만원, 낙찰가는 1억1,0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9%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65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367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1,861만원에 낙찰가 19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5%에 그쳤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6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33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2,139만원에 낙찰가 36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9%였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만 있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충청북도 보은군 수한면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6,287만원에 낙찰가 5,00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7%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401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608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 아파트 | 4억6,800만원 | 4억7,400만원 | 101.3% | 22명 | 4억2,555만원 | 4,844만원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 아파트 | 1억8,500만원 | 1억6,579만원 | 89.6% | 18명 | 1억6,380만원 | 199만원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 아파트 | 1억3,300만원 | 1억1,019만원 | 82.9% | 12명 | 1억652만원 | 367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 | 전(밭) | 1,861만원 | 196만원 | 10.5% | 2명 | 162만원 | 33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 임야 | 2,139만원 | 361만원 | 16.9%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충청북도 보은군 수한면 | 전(밭) | 6,287만원 | 5,009만원 | 79.7% | 2명 | 4,401만원 | 608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