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여주지원에서 2026년 10월 28일 진행된 경매에서 3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5.2%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는 응찰자 수가 집중된 물건과 감정가를 초과한 낙찰이 눈에 띄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의 감정가는 2억2,57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4,15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2.7%이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3,878만원으로 277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의 공장은 감정가 3억7,326만원에 낙찰가 2억5,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7.3%이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1,350만원으로 3,76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의 축사는 감정가 3억5,768만원에 낙찰가 6억원으로 낙찰가율이 167.8%에 달한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5억510만원으로 9,49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1,760만원에 낙찰가 5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5%이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임야는 감정가 8억4,849만원에 낙찰가 1억4,2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8%이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의 전(밭)은 감정가 2억6,078만원에 낙찰가 4,62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7.7%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200만원으로 422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4억8,200만원에 낙찰가 2억3,33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8.4%이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원으로 3,333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 단독주택 | 2억2,570만원 | 1억4,156만원 | 62.7% | 6명 | 1억3,878만원 | 277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 공장 | 3억7,326만원 | 2억5,110만원 | 67.3% | 4명 | 2억1,350만원 | 3,760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 축사 | 3억5,768만원 | 6억원 | 167.8% | 3명 | 5억510만원 | 9,490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 단독주택 | 5억1,760만원 | 5억2,000만원 | 100.5%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 임야 | 8억4,849만원 | 1억4,270만원 | 16.8%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 전(밭) | 2억6,078만원 | 4,622만원 | 17.7% | 2명 | 4,200만원 | 422만원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 오피스텔 (상가) | 4억8,200만원 | 2억3,333만원 | 48.4% | 3명 | 2억원 | 3,333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