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8
10월 28일 인천지법 경매 118건 중 26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7.3%
2026년 10월 2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8건 중 2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7.3%로 나타났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18건이었다. 이 중 26건이 낙찰되었으며, 79건은 유찰됐다. 1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7.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11억4,0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6억8,8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0.4%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2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2억55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4.9%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 근린상가 (집합) | 11억4,000만원 | 6억8,899만원 | 60.4% | 5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 아파트 | 2억4,200만원 | 2억555만원 | 84.9%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