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30
대구지방법원 경매에서 응찰 집중 현상 나타났다
대구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30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19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6.3%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읍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2,5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3억1,5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7.2%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1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458만원이었다.
또한, 경상북도 영천시 봉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2,700만원에 낙찰가 1억98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5%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888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98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1,700만원에 낙찰가 4억6,27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5%였다. 이 물건에도 6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억3,788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89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6,300만원에 낙찰가 6,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한 다가구는 감정가 3억8,480만원에 낙찰가 1억9,2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9%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5,88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321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읍내동 | 아파트 | 3억2,500만원 | 3억1,588만원 | 97.2% | 11명 | 3억130만원 | 1,458만원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영천시 봉동 | 아파트 | 1억2,700만원 | 1억986만원 | 86.5% | 6명 | 1억888만원 | 98만원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 아파트 | 5억1,700만원 | 4억6,278만원 | 89.5% | 6명 | 4억3,788만원 | 2,489만원 |
| 감정가 넘김 |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 오피스텔 | 6,300만원 | 6,300만원 | 100.0%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 다가구 | 3억8,480만원 | 1억9,211만원 | 49.9% | 4명 | 1억5,889만원 | 3,321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