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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30

서울남부지법 경매 물건 응찰 집중 현황

2026년 10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82건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은 70.1%였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20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4,230만원에 대해 1억8,0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2.6%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7,370만원으로 631만원 차이가 났다.

또 다른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300만원에 대해 1억8,57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1.3%였다. 이 물건에도 12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8,270만원으로 305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3,800만원에 대해 4억1,34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22.3%였다. 이 물건 역시 12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3억9,539만원으로 1,80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1억9,500만원에 대해 2억12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3.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다세대는 감정가 3억2,200만원에 대해 3억3,00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2.5%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9,020만원으로 3,988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5,000만원에 대해 2억9,17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3.3%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3,734만원으로 5,435만원 차이가 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의 입찰가가 아닌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다세대 (생활주택)3억4,230만원1억8,001만원52.6%12명1억7,370만원631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다세대 (생활주택)3억300만원1억8,575만원61.3%12명1억8,270만원305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다세대 (생활주택)3억3,800만원4억1,340만원122.3%12명3억9,539만원1,800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다세대 (생활주택)1억9,500만원2억120만원103.2%1명——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영등포구다세대3억2,200만원3억3,008만원102.5%4명2억9,020만원3,988만원
2위와 차이 큼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다세대 (생활주택)3억5,000만원2억9,170만원83.3%4명2억3,734만원5,435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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