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19건 낙찰, 응찰자 8명 집중
2026년 10월 3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19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0.0%로 나타났다.
이날 응찰자 수가 가장 많았던 물건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의 아파트로, 응찰자는 8명이었으며 낙찰가는 3억1,964만원, 낙찰가율은 86.4%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3억1,89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4만원이었다.
또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아파트는 7명의 응찰자가 몰렸고, 낙찰가는 3억1,600만원, 낙찰가율은 37.8%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3억5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070만원이었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의 답(논) 역시 7명의 응찰자가 참여했으며, 낙찰가는 1억2,210만원, 낙찰가율은 40.6%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9,63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570만원이었다.
감정가 넘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0억6,000만원을 넘겨 11억199만원에 낙찰되었고, 응찰자는 5명이었다. 낙찰가율은 104.0%였으며, 2위 응찰가는 10억8,38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818만원이었다.
많이 떨어져 낙찰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다세대는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47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3%에 불과했다. 2위 응찰가는 404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7만원이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의 임야는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3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5.5%였다. 2위 응찰가는 27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0만원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1위 응찰가가 아닌 2위 응찰가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 아파트 | 3억7,000만원 | 3억1,964만원 | 86.4% | 8명 | 3억1,899만원 | 64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 아파트 | 8억3,700만원 | 3억1,600만원 | 37.8% | 7명 | 3억530만원 | 1,070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 답(논) | 3억65만원 | 1억2,210만원 | 40.6% | 7명 | 9,639만원 | 2,570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 아파트 | 10억6,000만원 | 11억199만원 | 104.0% | 5명 | 10억8,381만원 | 1,818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 다세대 | 2억469만원 | 471만원 | 2.3% | 2명 | 404만원 | 67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 임야 | 1,254만원 | 320만원 | 25.5% | 2명 | 270만원 | 5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