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수와 낙찰가율 주목
2026년 10월 30일 인천지방법원에서 27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7.2%로 나타났다.
이날 인천지방법원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6,300만원, 낙찰가는 2억7,000만원, 낙찰가율은 102.7%였다. 응찰자는 10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2,354만원으로 4,646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400만원에 낙찰가 2억4,800만원, 낙찰가율 79.0%로 8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2억4,578만원으로 221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7,100만원에 낙찰가 1억6,695만원, 낙찰가율 45.0%로 6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억3,300만원으로 3,395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000만원에 낙찰가 2,000만원, 낙찰가율 11.1%로 2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523만원으로 47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동일한 조건의 또 다른 오피스텔도 같은 감정가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4,600만원에 낙찰가 1,700만원, 낙찰가율 11.6%로 2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234만원으로 465만원 차이가 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시세 판단을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 아파트 | 2억6,300만원 | 2억7,000만원 | 102.7% | 10명 | 2억2,354만원 | 4,646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 아파트 | 3억1,400만원 | 2억4,800만원 | 79.0% | 8명 | 2억4,578만원 | 221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 아파트형 공장 | 3억7,100만원 | 1억6,695만원 | 45.0% | 6명 | 1억3,300만원 | 3,395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오피스텔 | 1억8,000만원 | 2,000만원 | 11.1% | 2명 | 1,523만원 | 476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오피스텔 | 1억8,000만원 | 2,000만원 | 11.1% | 2명 | 1,523만원 | 476만원 |
| 2위와 차이 큼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오피스텔 | 1억4,600만원 | 1,700만원 | 11.6% | 2명 | 1,234만원 | 46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