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원 경매에서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발생
2026년 11월 2일 성남지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42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2.5%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24명에 달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7억5,000만원에 대해 5억4,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2.0%로, 2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5억3,222만원으로, 778만원 차이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4,400만원에 대해 1억3,18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4.0%이며, 1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2,213만원으로, 973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5,500만원에 대해 2억6,0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3.3%로, 15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5,183만원으로, 837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6억2,000만원에 대해 17억9,214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0.6%로, 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7억5,900만원으로, 3,314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임야는 감정가 6억2,777만원에 대해 4,28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8%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102만원으로, 183만원 차이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문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2,200만원에 대해 1,82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2%이며,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5,500만원에 대해 9,322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0.1%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595만원으로, 1,726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 오피스텔 | 7억5,000만원 | 5억4,000만원 | 72.0% | 24명 | 5억3,222만원 | 778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 다세대 | 2억4,400만원 | 1억3,187만원 | 54.0% | 16명 | 1억2,213만원 | 973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 | 다세대 | 3억5,500만원 | 2억6,020만원 | 73.3% | 15명 | 2억5,183만원 | 837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아파트 | 16억2,000만원 | 17억9,214만원 | 110.6% | 4명 | 17억5,900만원 | 3,314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 임야 | 6억2,777만원 | 4,285만원 | 6.8% | 6명 | 4,102만원 | 183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광주시 문형동 | 아파트 | 2억2,200만원 | 1,828만원 | 8.2%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 오피스텔 | 1억5,500만원 | 9,322만원 | 60.1% | 2명 | 7,595만원 | 1,726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