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36건 낙찰, 응찰자 수 12명 기록
2026년 11월 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36건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은 63.6%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6,300만원에 대해 3억2,4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9.5%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1,948만원으로 529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8,500만원에 대해 2억6,522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3.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5,299만원으로 1,222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800만원에 대해 2억8,68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0.2%였다. 이 물건에도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7,810만원으로 87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병점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6,000만원에 대해 3억7,1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3.1%로 감정가를 초과하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6,889만원으로 222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4,500만원에 대해 84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의 아파트형공장은 감정가 9억6,400만원에 대해 6,26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5%로 역시 낮았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233만원으로 33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1,319만원에 대해 1억3,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8%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110만원으로 5,490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 아파트 | 3억6,300만원 | 3억2,477만원 | 89.5% | 12명 | 3억1,948만원 | 529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 아파트 | 2억8,500만원 | 2억6,522만원 | 93.1% | 9명 | 2억5,299만원 | 1,222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 아파트 | 3억1,800만원 | 2억8,689만원 | 90.2% | 9명 | 2억7,810만원 | 879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병점동 | 아파트 | 3억6,000만원 | 3억7,111만원 | 103.1% | 3명 | 3억6,889만원 | 22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 오피스텔 | 1억4,500만원 | 840만원 | 5.8%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 아파트형공장 (상가) | 9억6,400만원 | 6,266만원 | 6.5% | 3명 | 6,233만원 | 33만원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 단독주택 | 2억1,319만원 | 1억3,600만원 | 63.8% | 3명 | 8,110만원 | 5,49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