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원 경매, 응찰자 수 많고 특이한 낙찰 발생
2026년 10월 26일 원주지원에서 16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7.6%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000만원에 대해 7,02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6,400만원에 대해 5,9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2.4%였다. 이 물건에도 4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대해 5,48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8.7%로, 3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8억5,198만원에 대해 12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46.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8억8,268만원에 대해 9억6,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8.8%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의 전(밭) 물건은 감정가 6억7,092만원에 대해 1억7,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6.1%로, 1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답(논) 물건은 감정가 1억506만원에 대해 2,75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6.2%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반곡동 | 오피스텔 | 1억2,000만원 | 7,021만원 | 58.5% | 4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 | 근린상가 (집합) | 2억6,400만원 | 5,900만원 | 22.4% | 4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 | 근린상가 (집합) | 2억9,400만원 | 5,486만원 | 18.7% | 3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 근린주택 | 8억5,198만원 | 12억5,000만원 | 146.7% | 1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 다가구 | 8억8,268만원 | 9억6,000만원 | 108.8%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 전(밭) | 6억7,092만원 | 1억7,500만원 | 26.1%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 답(논) | 1억506만원 | 2,750만원 | 26.2% | 1명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