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2
인천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1월 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60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9.0%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4억3,4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3억4,42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3%로, 2위 응찰가는 3억3,811만원으로 611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8,500만원에 7명이 응찰하여 5,18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1.0%이며, 2위 응찰가는 5,059만원으로 12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아파트는 감정가 6억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여 4억3,0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1.7%로, 2위 응찰가는 4억2,488만원으로 53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중구 남북동의 임야는 감정가 4,534만원에 단 1명이 응찰하여 725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6.0%로, 응찰자가 적어 경쟁이 없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5,06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8,55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9.0%로, 역시 응찰자가 없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700만원에 3명이 응찰하여 1억8,45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6.6%이며, 2위 응찰가는 1억4,100만원으로 4,352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오피스텔 | 4억3,400만원 | 3억4,422만원 | 79.3% | 9명 | 3억3,811만원 | 611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 다세대 | 8,500만원 | 5,188만원 | 61.0% | 7명 | 5,059만원 | 128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아파트 | 6억원 | 4억3,020만원 | 71.7% | 7명 | 4억2,488만원 | 53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중구 남북동 | 임야 | 4,534만원 | 725만원 | 16.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임야 | 4억5,060만원 | 8,551만원 | 19.0%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 아파트 | 2억7,700만원 | 1억8,452만원 | 66.6% | 3명 | 1억4,100만원 | 4,352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