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낙찰받은 집 · 2026-10-30
HUG, 2026년 10월 30일 36건 낙찰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10월 30일 36건의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날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70.1%로 나타났다.
이날 HUG는 서울특별시에서 31건, 경기도에서 5건을 낙찰받았다. HUG의 낙찰 건수 중 29건은 단독 응찰로 진행됐다.
이날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69.8%로,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이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오피스텔의 감정가는 3억5,5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8,26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400만원에 낙찰가 2억4,12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1%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200만원에 낙찰가 2억7,2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442건에 이른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오피스텔 | 3억5,500만원 | 2억8,262만원 | 79.6%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3억4,400만원 | 2억4,123만원 | 70.1% | 1명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오피스텔 | 3억4,200만원 | 2억7,227만원 | 79.6%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3억3,700만원 | 2억3,632만원 | 70.1%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3억3,500만원 | 2억3,491만원 | 70.1% | 1명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 오피스텔 | 3억2,800만원 | 2억6,113만원 | 79.6% | 1명 |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다세대 | 3억1,400만원 | 2억4,774만원 | 78.9% | 1명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 오피스텔 | 2억9,400만원 | 2억2,750만원 | 77.4% | 4명 |
단서 —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해 낙찰받기도 한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