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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낙찰 · 2026-10-19~2026-10-25

HUG, 지난주 23건 낙찰 기록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총 23건의 낙찰을 기록했다. 낙찰가 합계는 39억7,585만원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5.3%로 나타났다.

17시간 전 ✓ 수치 대조 60/60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물건별 낙찰가율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관악구78.9강동구79.6강동구77.4종로구79.6강동구77.4종로구79.6강동구78.9노원구78.9

HUG의 낙찰 건수는 23건이다. 이 중 서울에서 16건, 경기에 6건, 부산에서 1건이 낙찰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3억5,400만원에 낙찰가 2억7,930만원, 낙찰가율 78.9%를 기록했다. 강동구 둔촌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2,700만원에 낙찰가 2억6,033만원, 낙찰가율 79.6%로 낙찰되었다.

강동구 천호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3,300만원에 낙찰가 2억5,768만원, 낙찰가율 77.4%를 보였다.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낙찰가 2억3,406만원, 낙찰가율 79.6%로 낙찰되었다.

강동구 천호동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8,100만원에 낙찰가 2억1,744만원, 낙찰가율 77.4%를 기록했다.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5,800만원에 낙찰가 2억540만원, 낙찰가율 79.6%로 낙찰되었다.

강동구 천호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2억6,000만원에 낙찰가 2억514만원, 낙찰가율 78.9%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노원구 상계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5,000만원에 낙찰가 1억9,725만원, 낙찰가율 78.9%로 낙찰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HUG의 낙찰은 일반 경쟁 입찰과 성격이 다를 수 있어, 낙찰가율을 시장 지표로 읽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 낙찰가율의 수준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의 낙찰가율을 비교할 때는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물건의 용도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더 유의미하다”고 말했다.

구분이름건수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
지역서울16건—————
지역경기6건—————
지역부산1건—————
물건——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다세대3억5,400만원2억7,930만원78.9%
물건——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오피스텔3억2,700만원2억6,033만원79.6%
물건——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오피스텔3억3,300만원2억5,768만원77.4%
물건——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오피스텔2억9,400만원2억3,406만원79.6%
물건——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오피스텔2억8,100만원2억1,744만원77.4%
물건——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오피스텔2억5,800만원2억540만원79.6%
물건——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다세대 (생활주택)2억6,000만원2억514만원78.9%
물건——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다세대2억5,000만원1억9,725만원78.9%
낙찰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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