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경주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경주지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1월 3일 경주지원에서 총 1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4.4%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6,700만원에 대해 1억4,844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8.9%로 7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400만원에 낙찰가 1,44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1%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의 답(논)은 감정가 2억143만원에 6,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2.3%로 2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있는 아파트는 감정가 2,200만원에 2,2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5%로 2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의 전(밭)은 감정가 1억6,203만원에 1,9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의 답(논)은 감정가 5억2,090만원에 6,3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1%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 | 아파트 | 1억6,700만원 | 1억4,844만원 | 88.9% | 7명 | — |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 아파트 | 2,400만원 | 1,441만원 | 60.1% | 3명 | — |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 답(논) | 2억143만원 | 6,500만원 | 32.3% | 2명 | — | — |
| 감정가 넘김 |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 | 아파트 | 2,200만원 | 2,210만원 | 100.5% | 2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 전(밭) | 1억6,203만원 | 1,950만원 | 12.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 답(논) | 5억2,090만원 | 6,320만원 | 12.1%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