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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서울남부지법 경매 물건 응찰 집중 현상

2026년 11월 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19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7.1%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1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25억5,416만원에 대해 낙찰가 14억7,375만원, 낙찰가율 57.7%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4억3,201만원으로, 4,174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800만원에 대해 낙찰가 6억3,170만원, 낙찰가율 103.9%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도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억199만원으로, 2,97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3,742만원에 대해 낙찰가 1억5,684만원, 낙찰가율 46.5%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009만원으로, 675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8,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5억7,061만원, 낙찰가율 117.9%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억5,490만원으로, 1,571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상가는 감정가 15억5,000만원에 대해 낙찰가 4억3,863만원, 낙찰가율 28.3%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억688만원으로, 3,174만원 차이가 있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근린주택25억5,416만원14억7,375만원57.7%10명14억3,201만원4,174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영등포구아파트6억800만원6억3,170만원103.9%10명6억199만원2,970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다세대3억3,742만원1억5,684만원46.5%9명1억5,009만원675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아파트4억8,400만원5억7,061만원117.9%6명5억5,490만원1,571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주상복합 (상가)15억5,000만원4억3,863만원28.3%2명4억688만원3,174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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