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원 경매, 응찰자 6명 집중
2026년 11월 3일 고양지원에서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0.1%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2,000만원, 낙찰가는 6억3,716만원, 낙찰가율은 88.5%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6억2,000만원으로, 1,716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도 응찰자가 6명으로 집중됐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4,000만원, 낙찰가는 1억4,592만원, 낙찰가율은 60.8%였다. 2위 응찰가는 1억3,547만원으로, 1,045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억2,700만원에 낙찰가 5억7,100만원, 낙찰가율 78.5%로, 응찰자는 5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5억6,383만원으로, 716만원 차이가 났다.
반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8억600만원에 낙찰가 5,365만원, 낙찰가율 6.7%로,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4,715만원으로, 649만원 차이가 났다. 이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로 보인다.
또한,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임야는 감정가 5,250만원에 낙찰가 655만원, 낙찰가율 12.5%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14억7,404만원에 낙찰가 7억2,970만원, 낙찰가율 49.5%로,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5억9,750만원으로, 1억3,220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 아파트 | 7억2,000만원 | 6억3,716만원 | 88.5% | 6명 | 6억2,000만원 | 1,716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 다세대 | 2억4,000만원 | 1억4,592만원 | 60.8% | 6명 | 1억3,547만원 | 1,045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아파트 | 7억2,700만원 | 5억7,100만원 | 78.5% | 5명 | 5억6,383만원 | 716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 근린상가 (집합) | 8억600만원 | 5,365만원 | 6.7% | 2명 | 4,715만원 | 649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 임야 | 5,250만원 | 655만원 | 12.5%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 다가구 | 14억7,404만원 | 7억2,970만원 | 49.5% | 3명 | 5억9,750만원 | 1억3,22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