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3
수원지방법원 11월 3일 낙찰 물건 현황
2026년 11월 3일 수원지방법원에서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82.4%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6,000만원에 대해 2억3,3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9.6%로 1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2,750만원으로, 551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8,500만원에 대해 4억5,75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4.3%로 1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억5,588만원으로, 167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1억4,300만원에 대해 3,40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3.8%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3,074만원으로, 33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600만원에 대해 1억3,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9억2,000만원에 대해 1억2,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3.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9,000만원에 대해 5,13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7.1%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오산시 원동 | 아파트 | 2억6,000만원 | 2억3,301만원 | 89.6% | 13명 | 2억2,750만원 | 551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 아파트 | 4억8,500만원 | 4억5,755만원 | 94.3% | 12명 | 4억5,588만원 | 167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 아파트형 공장 | 1억4,300만원 | 3,409만원 | 23.8% | 7명 | 3,074만원 | 334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오피스텔 | 1억3,600만원 | 1억3,600만원 | 100.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 근린상가 (집합) | 9억2,000만원 | 1억2,000만원 | 13.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 오피스텔 | 1억9,000만원 | 5,139만원 | 27.1%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