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 현상
2026년 11월 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52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5.6%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21명에 달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5,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856만원, 낙찰가율 86.0%를 기록하였다. 응찰자는 2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1,589만원으로, 267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9,900만원에 낙찰가 1억7,044만원, 낙찰가율 57.0%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5,400만원으로, 1,643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있는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89억231만원에 낙찰가 43억7,500만원, 낙찰가율 49.1%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3억3,588만원으로, 3,911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8억4,7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9억3,599만원, 낙찰가율 104.8%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0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8억8,000만원으로, 5,599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2억4,400만원에 낙찰가 2억5,300만원, 낙찰가율 103.7%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4,150만원으로, 1,15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5억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315만원, 낙찰가율 2.6%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700만원에 낙찰가 1,950만원, 낙찰가율 8.6%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의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24억9,233만원에 낙찰가 18억5,000만원, 낙찰가율 74.2%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3억3,644만원으로, 5억1,356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다세대 | 2억5,400만원 | 2억1,856만원 | 86.0% | 21명 | 2억1,589만원 | 267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 다세대 | 2억9,900만원 | 1억7,044만원 | 57.0% | 11명 | 1억5,400만원 | 1,643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 근린상가 (건물) | 89억231만원 | 43억7,500만원 | 49.1% | 11명 | 43억3,588만원 | 3,911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 아파트 | 18억4,700만원 | 19억3,599만원 | 104.8% | 10명 | 18억8,000만원 | 5,599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 | 다세대 (생활주택) | 2억4,400만원 | 2억5,300만원 | 103.7% | 4명 | 2억4,150만원 | 1,15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 | 다세대 | 5억400만원 | 1,315만원 | 2.6%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 오피스텔 | 2억2,700만원 | 1,950만원 | 8.6%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근린상가 (건물) | 24억9,233만원 | 18억5,000만원 | 74.2% | 6명 | 13억3,644만원 | 5억1,356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