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서산지원 경매 126건 중 1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1.3%
2026년 11월 3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6건 중 19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10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1.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3.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하지만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13억9,790만원, 낙찰가는 3억8,356만원, 낙찰가율은 27.4%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900만원, 낙찰가는 2억1,611만원, 낙찰가율은 94.4%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 단독주택 | 13억9,790만원 | 3억8,356만원 | 27.4%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 아파트 | 2억2,900만원 | 2억1,611만원 | 94.4%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