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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8

10월 28일 대전지법 경매 111건 중 4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28.5%

2026년 10월 28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1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42건이 낙찰되었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다가구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다가구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10.0750.910.136510.1445.610.1566.310.2057.610.2260.410.265810.2828.5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9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28.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2억1,50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2,000만원으로 34.6%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3억2,4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203만원으로 16.1%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다가구12억1,507만원4억2,000만원34.6%1명
최다 응찰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근린상가 (집합)3억2,400만원5,203만원16.1%5명
최다 응찰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근린상가 (집합)
최다 응찰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근린상가 (집합)
낙찰충남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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