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6
10월 26일 대전지법 경매 166건 중 31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8.0%
2026년 10월 26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66건 중 31건이 낙찰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8.0%로 집계되었고,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위치한 공장의 감정가는 38억7,126만원이며, 낙찰가는 19억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1%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억3,400만원에 낙찰가 1억7,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0.1%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 공장 | 38억7,126만원 | 19억11만원 | 49.1% | 2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 다세대 | 4억3,400만원 | 1억7,389만원 | 40.1% | 2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