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대전지법 경매 104건 중 2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8.6%
2026년 11월 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4건 중 22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4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평균 낙찰가율은 48.6%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4억1,355만원, 낙찰가는 11억2,001만원, 낙찰가율은 79.2%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6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3,110만원, 낙찰가율은 21.6%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근린주택 | 14억1,355만원 | 11억2,001만원 | 79.2% | 3명 |
| 최다 응찰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 근린상가 (집합) | 6억800만원 | 1억3,110만원 | 21.6% | 1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