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정보로 매매해 ○○억 부당이득"···○○신문 조사 마무리」 보도 관련 · 2026-11-05
금융위원회, KBS 보도에 대한 반박 발표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KBS의 보도 내용에 대해 반박 자료를 배포하였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KBS는 11월 4일자 「“취재정보로 매매해 ○○억 부당이득”··· ○○신문 조사 마무리」 제하의 기사에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지난 2월 시작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어제(3일) 회의를 열어 혐의자 8명에 대한 조사 결과와 제재 방향을 결정하였다는 내용을 보도하였다.
그러나 금융위원회는 합동대응단이 어제 회의를 열어 조사 결과와 제재 방향을 결정한 바 없다고 반박하였다.
발표 기관 및 연락처
금융위원회는 이번 발표를 통해 조사과의 정현직 과장과 사무관 전양준의 연락처를 제공하였다. 정현직 과장의 연락처는 (02-3774-8724)이며, 전양준 사무관의 연락처는 (02-3774-896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