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가율 53.2% 기록
2026년 8월 11일 인천지방법원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3.2%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는 29건에 그쳤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53건이었다. 이 중 29건이 낙찰되었고, 120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4건은 취하되거나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3.2%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53.2%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1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평구 부평동의 근린주택 경매에서 기록된 수치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근린주택이었다. 이 주택의 감정가는 21억5,673만원이었으나, 10억8,9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0.5%로, 응찰자는 12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루치 결과이므로 이를 통해 전체 경매 시장의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근린주택 | 21억5,673만원 | 10억8,900만원 | 50.5%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