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8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8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8건으로, 이 중 21건이 낙찰되었으며 61건은 유찰됐다. 또한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1억3,8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8억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5%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의 주상복합으로, 감정가는 2억4,700만원, 낙찰가는 1억9,389만원, 낙찰가율은 78.5%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근린상가 (집합) | 31억3,800만원 | 28억800만원 | 89.5% | 2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 주상복합 (주거) | 2억4,700만원 | 1억9,389만원 | 78.5%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