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7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17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17건 중 40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17건이며, 이 중 40건이 낙찰되고 164건이 유찰됐다. 또한 1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60.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고시원으로, 감정가는 21억6,38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9억1,6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6%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100만원, 낙찰가는 1억4,62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8%였다. 이 아파트에는 2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 고시원 (기숙사) | 21억6,381만원 | 19억1,670만원 | 88.6% | 16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 아파트 | 1억6,100만원 | 1억4,623만원 | 90.8% | 2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