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8월 1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6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1.7%로 나타났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6건이 진행되었다. 이 중 17건이 낙찰되었으며, 64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1.7%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5.4명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경매는 인천광역시 서구 금곡동의 아파트로, 총 22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극장에서 이루어졌다. 이 극장은 감정가 192억100만원에 낙찰가 100억원, 낙찰가율 52.1%로 낙찰되었다. 해당 경매에는 1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5.4명으로, 이는 경매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극장 | 192억100만원 | 100억원 | 52.1% | 1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서구 금곡동 | 아파트 | 1억8,900만원 | 1억7,201만원 | 91.0% | 2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