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온라인 안내 영상 게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지원을 위한 온라인 안내 영상이 8월 13일부터 게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지원을 위한 온라인 안내 영상이 8월 13일부터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누리집에서 게시된다. 이 영상은 화장품 업계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성 평가 제도와 지원사업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는 화장품이 일반적 또는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조건에서 사용될 때 인체에 안전함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의무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안내 영상은 이러한 제도의 배경과 추진 경과, 구체적인 보고서 작성 방법, 제도 도입을 위한 지원사업 안내, 그리고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누리집 이용 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4월부터 중소 화장품책임판매업체 588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화장품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누리집에 접속하여 시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온라인 안내 영상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 도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확대하여 K-화장품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바이오생약국이며, 책임자는 과장 김지연, 담당자는 사무관 김현수이다.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누리집은 사업 소개, 컨설팅 신청 및 접수 현황, 국내·외 안전성 규제 정보, 자주하는 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누리집은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누리집(https://cpsrcosmetic.or.kr) > 정보광장 > 미디어자료실에서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 영상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 도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확대하여 K-화장품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