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4
인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2건 중 24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102건이 진행되었으며, 그 중 24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72건으로 나타났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55.8%로 나타난 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4,9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6,5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1%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2,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9,3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3.5%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이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 수가 적은 경우 평균값이 왜곡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 아파트 | 6억4,900만원 | 5억6,511만원 | 87.1% | 6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 아파트 | 4억2,100만원 | 3억9,360만원 | 93.5%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