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한울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에 따른 사건조사 착수 · 2026-08-19
원안위, 한울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에 따른 사건조사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4호기가 19일 오전 8시 50분경 자동정지하였다는 보고를 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4호기가 19일(수) 오전 8시 50분경 자동정지하였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울4호기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감시기 이상 경보 및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현재 원안위는 한울원전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는 안전정책국이며, 책임자는 과 장 최수진(02-397-7281)이다. 원자력안전과의 담당자는 사무관 이찬영(02-397-7302)이다.